IT/과학
국가AI전략위, 대구·울산서 'AI 행동계획' 이행점검…창원도 간다
뉴스보이
2026.04.0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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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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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AI·로봇·반도체 융합 거점으로, 울산은 AI 고속도로 컴퓨팅 인프라를 점검했습니다.
AI 인프라 전력 및 인허가 문제를 확인하고, AX 전문인재 양성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6일 대구와 울산을 방문하여 인공지능(AI) 행동계획 이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는 권역별 AI 전환(AX) 혁신거점 조성과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현황을 확인하기 위한 첫 현장 일정입니다.
위원회는 먼저 대구 수성알파시티에서 지역거점 AX 혁신기술개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5,510억 원(안)을 투입하여 대구를 AI, 로봇, 반도체 융합 기반 글로벌 AX 연구개발 및 산업 실증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는 로봇 테스트필드 등을 확인하고, HD현대로보틱스 등 지역 기업들의 초기 투자 비용 및 컴퓨팅 자원 부족 등의 어려움을 청취했습니다.
이후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내 SK AI 데이터센터 구축 현장을 방문하여 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컴퓨팅 인프라 조성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대규모 전력 수요에 따른 전력 공급과 인허가 등 에너지 인프라 문제가 주요 과제로 제기되었습니다. 임문영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은 AI 경쟁력은 연산 자원 안정적 공급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정부는 공공 인프라를 지원하고 DGIST 등 4대 과기원 중심 AX 전문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남권 현장 방문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2일차인 7일에는 경남 창원을 찾아 피지컬 AI 기반 제조 AX 추진 현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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