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과방위, 의결정족수 미달로 'TBS 지원 추경' 무산…국힘 "편파방송 살리기"
뉴스보이
2026.04.0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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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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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 야당 의원 전원 불참으로 TBS 지원 49.5억 추경안 처리가 무산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어준 고액 출연료로 적자난 TBS 지원에 혈세 낭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전체회의가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산회하면서, TBS 지원을 위한 49억 5000만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가 무산되었습니다.
과방위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안과 정보통신진흥기금 운용계획변경안을 의사일정으로 상정했으나, 야당 측 의원 전원이 불참하여 안건 의결에 필요한 11명의 찬성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약 26조원 규모의 추경안 처리를 목표로 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TBS 지원 예산 등을 문제 삼으며 추경안 축소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TBS 예산에 대해 김어준에게 고액 출연료를 주다 적자가 난 TBS 지원에 혈세를 쓰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10일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처리할 방침이며, 국민의힘의 추경안 비판을 정쟁화 시도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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