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부산시장 경선, 전재수 "해양수도" vs 이재성 "10만 일자리" 격돌
뉴스보이
2026.04.0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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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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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은 해수부 부산 이전 업적을 강조하며 해양수도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재성 전 위원장은 기업인 경력을 바탕으로 10만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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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인 전재수 의원과 이재성 전 시당위원장이 6일 합동연설회에서 부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초대 해양수산부 장관으로서 해수부 부산 이전 업적을 강조하며, 부산을 수도권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대한민국 성장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해수부, 해사전문법원, HMM 등 해운 대기업 집적화, 동남권투자공사 등 4종 세트를 통해 부산을 해양수도로 만들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이재성 전 위원장은 10만 일자리 창출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그는 CJ인터넷 이사, NC소프트 전무, 자율주행 스타트업 CEO 등 기업인 경력을 바탕으로 AI 전문가이자 성공한 기업인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10만 일자리 창출을 위해 AI, 글로벌 관광, K-콘텐츠, 의료·바이오, 디지털 금융, 건설 인프라 산업 등을 해양수도 북극 항로와 접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본경선 투표를 거쳐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치러집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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