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광역단체장 공천 반환점…부산·전북 대진표 윤곽
뉴스보이
2026.04.0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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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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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16곳 중 7곳의 광역단체장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부산·전북 포함 이번 주 중 공천 반환점을 돌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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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공천 16곳 중 7곳을 확정했습니다. 금주 중 부산시장과 전라북도지사 후보자가 최종 확정되면 공천 일정이 반환점을 돌게 됩니다. 특히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후보자 공천이 이번 주 경선에서 끝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강원, 인천, 경남, 울산, 경북, 대구, 충북 등 7곳의 광역단체장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이 중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지역은 강원, 인천, 경남, 울산으로 4곳이며, 이들 지역은 여야 대진표가 완성되었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19일까지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6일 충청남도지사 후보 본경선 결과 박수현, 양승조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세종시장 후보 본경선에서도 이춘희, 조상호 예비후보가 결선에 나서게 됩니다.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후 재보궐 전략공천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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