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암군,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 의료비 지원 나서
뉴스보이
2026.04.06. 19:59
뉴스보이
2026.04.06. 19:5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영암군은 0세부터 13세까지의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의 의료비와 약값 일부를 지원합니다.
유니세프 등과 협력해 영유아 건강검진, 임산부 산전 진료도 함께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영암군이 출생 등록이 되지 않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아동을 위해 의료비 지원에 나섰습니다. 영암군은 관내 0세부터 13세까지의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을 대상으로 의료비와 약값 일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영유아 건강검진과 임산부 산전 진료 등도 함께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영암군은 광주은행,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영암통합상담지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 기본권 보장을 위한 프로젝트 169’를 본격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유니세프와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로, 지역사회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보호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영암군은 이번 지원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보호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입니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국적이나 출생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아이는 보호받아야 합니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