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립산림과학원, 화목보일러 밀집지도 공개…산불 '뇌관' 2.9만 가구 분석
뉴스보이
2026.04.0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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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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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보일러 밀집지도는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에서 A~D 4개 등급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화목보일러 부주의로 180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경북, 경남, 전남 등에 밀집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산림 인접 지역의 산불 위험 관리를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의 밀집도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에 반영했습니다. 이번 분석은 산림청이 제공한 전국 산림 인접 지역 내 2만 9399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의 위치 정보를 활용했습니다.
화목보일러는 불씨가 날리거나 연통이 과열될 경우 산불로 확산될 위험성이 높습니다. 지난 10년간(2016~2025년) 화목보일러 부주의로 인한 산불은 총 180건으로, 전체 산불 5289건 중 3.4%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난방철인 12월부터 3월까지 77%가 집중 발생했습니다.
5km 반경 기준 밀집도 분석 결과, 경북, 경남, 전남 등 산간 지역에 집중 분포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전남 광양, 충남 청양, 전남 곡성 순으로 밀집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 분석 결과를 A~D 4개 등급으로 구분하여 누구나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 안수정 연구사는 화목보일러가 인위적 산불 발화 요인 중 하나이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분석 결과는 유관기관과 공유되어 산불 예방 계도 및 단속 활동에 적극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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