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류희림 체제 주역' 김우석 상임위원 선출 후폭풍…방미심위 위원 줄사퇴
뉴스보이
2026.04.0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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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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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영 위원은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며 조건부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조승호 위원도 사직했으며, 김 상임위원은 편파 심의 논란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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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에서 김우석 위원의 상임위원 선출을 두고 위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선영 위원은 지난달 24일 사직서를 제출하며 김 상임위원 호선 절차에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 당일 상임위원 선출 안건 순서가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되어 회의 준비권이 침해받았다는 주장입니다. 최선영 위원은 재검토가 이뤄지면 사퇴를 철회하겠다는 조건부 사퇴 의사를 전했습니다.
조승호 위원도 김우석 상임위원 선출 당일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김우석 상임위원은 윤석열 정부 당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재직하며 '바이든 날리면' 발언 보도에 과징금 처분을 주도하는 등 편파적 심의에 관여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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