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가채무 1300조원 첫 돌파…1년 새 129.4兆 늘며 1304.5兆
뉴스보이
2026.04.0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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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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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채무는 국고채 발행액 113.5조원 증가가 주원인입니다.
GDP 대비 49.0%이며, 2026년에는 50%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5년 우리나라 국가 채무가 사상 처음으로 1300조원을 넘어선 1304조5000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129조4000억원 증가한 수치이며, 1100조원을 기록한 지 2년 만에 1300조원대로 직행한 것입니다.
정부는 4월 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2025회계연도 국가결산 보고서'를 심의·의결했습니다. 지난해 나라 살림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104조2000억원 적자를 기록하며 역대 네 번째로 큰 규모를 보였습니다. 재경부 국고실장 황순관은 지난해 비상계엄 여파에 따른 내수 위축과 미국발 통상 환경 급변 등 대내외 충격이 동시에 닥친 시기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국가 채무 증가는 주로 국고채 발행액이 113조5000억원 늘어난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 채무 비율은 전년보다 3.0%포인트 오른 49.0%를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50.6%로 처음 50%를 넘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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