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0개 민간·경제단체 에너지절약 동참…석유 다소비 업체 "원전 한 달 발전량" 석유 절약 추진
뉴스보이
2026.04.0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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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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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정유, 시멘트 업종 50개 기업이 약 13만toe의 석유 절감을 목표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사용량의 3.3%로, 설비 가동 조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석유화학, 정유, 시멘트 업종의 50개 기업이 원자력발전소 한 달 발전량에 해당하는 석유 사용량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 석유 사용량 393만toe 대비 3.3%인 13만toe를 절감할 계획입니다. 이는 약 610GWh 규모로, 원전을 한 달가량 가동해야 생산할 수 있는 에너지양과 같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삼성, SK, 현대차 등 주요 대기업과 KB, 신한 등 5대 금융지주를 포함한 약 50개 민간 기업 및 단체가 승용차 5부제에 참여하며 에너지 절약 정책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은 설비 가동 조정, 절약 시설 투자, 폐열 활용, 공정 효율 개선 등을 주요 이행 수단으로 제시했습니다. 정부는 절감 목표를 달성한 기업에 에너지 절약 시설 설치 자금을 우선 지원할 방침입니다.
박덕열 기후부 수소열산업정책관은 고유가 상황에도 에너지 절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업과 단체가 많아 고무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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