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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2호, 1970년 아폴로 13호 기록 갱신하며 지구서 가장 멀리 나간 인류 기록 깼다
뉴스보이
2026.04.0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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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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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2호는 지구에서 약 40만 171km 떨어진 지점을 통과했습니다.
4명의 우주인은 인류 최초로 달 뒷면을 육안으로 확인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유인 캡슐 오리온이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인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우주 비행 6일째인 이날 오후 1시 56분 지구에서 약 40만171km 지점을 통과하며, 1970년 아폴로 13호가 세운 기존 기록인 약 39만6000km를 넘어섰습니다.
오리온에 탑승한 우주인 제레미 핸슨은 이 기록이 오래 유지되지 않도록 다음 세대가 도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이날 오후 6시 44분경 달 뒤로 진입하여 약 40분간 지구와의 통신이 두절될 예정입니다. 이후 7시 7분께 지구에서 약 40만6778km 떨어진 지점까지 도달할 것입니다.
아르테미스 2호 임무에 투입된 4명의 우주인, 제레미 핸슨, 리드 와이즈먼, 크리스티나 코크, 빅터 글로버는 인류 육안으로 달 뒷면을 보는 최초의 인류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이들은 특수 카메라를 이용해 달과 지구를 한 장의 사진에 담는 데 성공했습니다.
나사는 달의 앞면과 뒷면에 걸쳐있는 오리엔탈 분지, 달 뒷면의 헤르츠스프룽 분화구 등 약 30개의 지형물을 관측할 예정입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오는 10일 지구로 귀환하여 미 샌디에이고 해안에 착수하며 열흘간의 우주 비행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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