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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살인' 피해자 유족, 김소영 상대 손배소…부모에게도 100만원 청구
뉴스보이
2026.04.0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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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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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은 총 11억 원대의 손해액을 산정했으나, 김소영에게 3100만 원을 청구했습니다.
김소영은 지난해 10월부터 남성 6명을 약물로 살해 또는 의식불명에 이르게 한 혐의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북 모텔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소영을 상대로 피해자 유족 측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유족 측은 6일 서울북부지법에 김소영과 그의 부모를 상대로 한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유족 측은 김소영의 범행으로 인한 총 손해액을 11억 원대로 산정했지만, 소송 비용 부담과 김소영의 변제 능력을 고려하여 3100만 원을 청구했습니다. 김소영의 부모에게는 부양 의무와 관리·감독 책임을 물어 100만 원을 청구했습니다.
김소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남성 6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숨지게 한 혐의로 지난달 구속기소 됐습니다. 검찰은 김소영의 범행을 사전에 준비된 계획 범죄로 보고 있습니다.
김소영은 오는 9일 첫 재판을 앞두고 지난 1일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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