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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성·경제성 끌어올렸다"…현대차, '2027 코나' 출시…선택은 넓히고 가격은 낮추고
뉴스보이
2026.04.0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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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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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솔린 H Pick 트림에 듀얼 풀오토 에어컨, 12.3인치 내비 등 고객 선호 사양이 기본 적용됩니다.
모던 트림의 일부 사양을 분리하여 가솔린 49만원, 하이브리드 59만원이 인하됩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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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상품성과 경제성을 높인 소형 SUV 2027 코나를 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합니다. 2027 코나는 고객 선호 사양을 H Pick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모던 트림의 사양을 조정하여 실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가솔린 1.6 터보 H Pick 트림에는 듀얼 풀오토 에어컨, 12.3인치 내비게이션, 레인센서, 18인치 알로이 휠과 타이어 등이 기본 적용되어 상품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기본 트림인 모던은 인조가죽 시트와 내장 등 일부 사양을 컴포트 초이스 옵션으로 분리하고, LED 실내등 등을 상위 트림으로 이동시켜 판매 가격을 49만원 인하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 또한 12.3인치 내비게이션 등을 컴포트 초이스 옵션으로 구성하여 가격을 59만원 인하했습니다. 이와 함께 블랙 익스테리어 트림에 전용 블랙 휠을 추가하여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현대차는 구독 서비스(FoD)를 통해 포켓몬 피카츄, 뽀로로 등 5종의 인포테인먼트 테마를 제공합니다. 2027 코나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던 2429만원부터 시작하며, 1.6 하이브리드 모던은 2896만원부터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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