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미시, 청년 취업·정착에 767억 '통큰 지원'… "청년 혜택 쏟아진다"
뉴스보이
2026.04.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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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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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4개 사업으로 전년 대비 14개 사업과 466억 원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취업·월세·학업 지원금 최대 355만 원과 전입 학업 장려금 등 구체적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구미시는 지난 6일 총 767억 원 규모의 「2026년 구미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시행에 돌입했습니다.
이 계획은 7대 분야, 74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며, 전년 대비 사업 14개와 예산 466억 원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특히 20~24세 여성 인구 유출 대응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책의 핵심인 '일·취·월·장'은 취업 준비금 35만 원, 월세 240만 원, 학업 장려금 80만 원을 묶어 최대 355만 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SE7EN UP 3.0'은 학업, 취업, 창업, 정착 전 과정을 7대 과제로 나눠 지원하며, 전입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 최대 80만 원의 학업 장려금을 지급합니다.
구미시는 구미형 청년 월세 지원과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을 확대하고, 문화예술패스 지원금을 20만 원으로 상향하여 청년 정착 기반을 강화합니다. 청년 거점 인프라 확충과 여성 청년 맞춤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미시 관계자는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정책에 집중하며, 지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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