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양유업, 14년간 대리점주 자녀 1244명에 장학금 16.4억 지원…상생 경영 성과
뉴스보이
2026.04.0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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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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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유업계 최초 도입, 매년 2회 정기 지급으로 장기적 동반 성장을 지원합니다.
상생회의, 저금리 대출 등 다양한 지원으로 3년 연속 공정거래 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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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이 대리점주 자녀의 학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14년간 지급한 장학금 누적액이 16억40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상생 지원금을 받은 자녀 수는 지금까지 총 1244명에 달합니다. 이는 2013년 유업계 최초로 상생 지원 제도를 도입한 후 대리점과의 상생 경영을 지속 실천한 결과입니다.
남양유업은 올해 상반기 '패밀리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이 제도는 매해 상·하반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됩니다. 해당 제도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대리점과의 장기적인 동반 성장 기반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회사는 장학금 외에도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대리점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 왔습니다. 2013년 도입된 상생회의를 통해 경영진과 대리점주가 현장 개선안과 정책 과제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업 지원 프로그램, 장기 근속 포상, 경조사 및 출산용품 지원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확대했습니다.
특히 2024년 경영 체제 전환 이후에는 저금리 신용 대출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지원 범위를 넓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남양유업은 2022년부터 공정거래위원회 대리점 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대리점 동행기업'에도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상생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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