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4위
KAIST, 곤충 눈 닮은 초슬림 광시야 카메라 개발 "카툭튀" 이제는 안녕
뉴스보이
2026.04.07. 08:50
뉴스보이
2026.04.07. 08:5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기생 곤충 눈의 분할 촬영 및 통합 원리로 두께를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0.94㎜ 초박형에 140도 광시야각을 구현, 내년 상용화 목표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팀이 곤충의 시각 원리를 적용하여 1㎜ 이하의 초박형 광시야 생체모사 카메라를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 고성능 광각 카메라의 두꺼운 렌즈 문제를 해결하여 스마트폰의 '카툭튀'를 없앨 수 있습니다.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정기훈 교수와 전산학부 김민혁 교수 공동연구팀은 기생 곤충 제노스 페키의 독특한 시각 구조에 주목했습니다. 제노스 페키는 여러 개의 눈으로 장면을 부분 이미지로 나눠 담은 뒤 뇌에서 하나로 결합하여 고해상도 영상을 완성합니다.
연구팀은 이러한 분할 촬영 및 통합 원리를 카메라 구조에 도입하여 두께 0.94㎜의 초박형 구조에서도 140도의 넓은 시야각을 확보했습니다. 렌즈 모양과 빛이 들어오는 위치를 정교하게 조정하여 화면 가장자리까지 흐려지지 않고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카메라는 의료용 내시경, 미세 로봇, 웨어러블 헬스케어 장비 등 공간 제약이 큰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구팀은 ㈜마이크로픽스에 기술이전을 완료했으며,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