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앤컴퍼니그룹, '빼는 혁신' 공모…업무 효율성 높인다
뉴스보이
2026.04.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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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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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까지 사내 플랫폼 'P.Studio'에서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는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데이터 의사결정, 회의·보고 개선, 소통 협업 등이 제안 주제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핵심 업무에 집중하기 위한 '빼는 혁신(Delete 혁신)' 아이디어를 사내 공모합니다. 이는 불필요한 업무를 줄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려는 목적입니다. 공모는 '불필요함은 덜어내고 결과는 더 뛰어나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됩니다.
그룹 임직원은 오는 5월까지 사내 아이디어 제안 플랫폼 'P.Studio'를 통해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제안 주제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빠르고 명확한 회의 및 보고, 소통 협업 등입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12년부터 아이디어 제안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2020년 P.Studio로 확대했습니다.
플랫폼 오픈 이후 매년 약 1000건의 제안이 접수되었고, 임직원들은 직접 '혁신 마일리지'를 투자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며 심사에 참여합니다. 오윤정 프로액티브컬처 팀장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상시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아이디어 제안은 최종 선정 후 현업에 적극 반영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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