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도, 중동 상황 대응 비상체계 강화…민생경제 충격 최소화 총력
뉴스보이
2026.04.0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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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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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방 공공요금 동결과 4천207억 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중소기업 수출 물류비와 보험료 지원을 확대하고, 어업인 유류비 25억8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도는 중동 상황에 대응하여 지역 경제 안정을 위한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지난 7일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 주재로 중동 상황 대응 분야별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도는 민생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고자 물가 관리와 고유가 피해 지원에 나섭니다. 상반기 지방 공공요금(버스, 택시)을 동결했으며, 이달 중 소득 하위 70% 등을 대상으로 총 4천207억 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중소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수출 물류비와 보험료 지원을 확대합니다. 중동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17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물류비 지원 한도를 업체당 700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보험료는 4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향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물류비를 최대 1천500만 원까지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에게는 유류비 25억8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영농철을 맞아 비료와 농업용 필름 재고 물량 및 축산 사료 가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섬 주민들의 여객선 운임 상승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비 지원도 요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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