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LG유플러스-IBK시스템, '금융 특화 AI' 맞손…여신·소상공인 지원까지 확장
뉴스보이
2026.04.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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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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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초거대 AI '엑사원' 기반 B2B AX 플랫폼이 활용됩니다.
IBK시스템의 금융 전문성을 더해 여신 심사 등에 적용됩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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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와 IBK시스템이 금융 분야에 특화된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양사는 지난 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금융 업무 혁신을 목표로 협력합니다.
이번 협력은 LG유플러스의 B2B AX 플랫폼에 IBK시스템의 금융 업무 전문성과 운영 노하우를 결합하는 방식입니다. B2B AX 플랫폼은 LG AI연구원이 개발한 초거대 생성형 AI '엑사원'을 최적화한 모델을 탑재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에이전트 코어, 지식관리시스템(KMS), LLMOps 등 AI 구현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통합 제공합니다.
개발될 AI 서비스는 여신 심사, 소상공인 금융 지원 플랫폼 등 실제 금융 현장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권용현 LG유플러스 부사장은 이번 협약이 국내 금융 AI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권익 IBK시스템 대표는 차세대 지능형 금융 시장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협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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