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기업 IPO 문턱 낮춘다" 상장 지원사업 참여 기업 5월 4일까지 모집
뉴스보이
2026.04.0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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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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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4개사에 IPO 관련 비용 최대 4천만원을 지원합니다.
한국거래소 연계 컨설팅과 주관사 매칭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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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은 2026년 기업공개(IPO) 상장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5월 4일까지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기술성과 성장성이 인정되는 부산 지역 기업들의 자본시장 진출을 돕고 상장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모집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본점 소재지가 부산인 기업 중 상장 절차를 밟고 있거나 상장을 계획 중인 예비 상장기업입니다. 시는 평가를 통해 최종 4개사를 선정하며, 선정 기업에는 기업실사, 가치평가 등 IPO 관련 비용을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또한 한국거래소(KRX)와 연계하여 IPO 사전준비 및 상장예비심사 등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IPO 주관사를 선정하지 못한 기업에게는 증권사와의 상호매칭을 지원하며, 금융투자협회 등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유망기업의 상장을 전방위로 지원합니다.
지난해 지원기업인 ㈜소셜빈은 올해 하반기, ㈜메드파크는 2027년 상반기 상장을 목표로 IPO를 준비 중입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4일 오후 5시까지 부산창업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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