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우건설, 임직원 참여 '중랑천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첫 삽
뉴스보이
2026.04.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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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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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협력해 중랑천 생태정원 조성 및 수달 서식지를 복원합니다.
임직원들은 식물 식재와 플로깅으로 환경 정화에 참여하고, 오는 10월까지 활동을 이어갑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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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지난 1일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도심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한 '대우건설 Nature'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이 프로젝트의 첫 삽을 떴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월 28일 서울시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입니다. 협약에 따라 중랑천 일대의 하천 정화, 식생 복원, 멸종위기종인 수달 서식지 조성 등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황금조팝, 꼬랑사초, 촛대바람꽃 등 다양한 식물을 심으며 생태정원 조성에 착수했습니다. 또한 중랑천 인근 공원에서 플로깅 활동을 통해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습니다.
대우건설은 2분기 내 '대우건설 Nature' 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어 하천 정화 작업과 생태교란종 제거를 병행하고, 식재 확대 및 철새 쉼터 조성 등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친환경 활동 범위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도심 하천 생태계 회복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ESG 실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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