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오라클·AWS, 서울 리전서 'AI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개시… "재설계 없는 DB 클라우드 이전"
뉴스보이
2026.04.0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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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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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프레미스 오라클 DB를 재설계 없이 AWS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습니다.
AWS 인프라에서 오라클 엑사데이터 및 자율운영 AI DB를 운영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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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과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국내 기업 고객을 위한 '오라클 AI' 서비스를 AWS 아시아 태평양(서울) 리전에서 7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온프레미스 환경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를 애플리케이션 재설계 없이 AWS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고객은 AWS 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 전용 인프라에서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자율운영 AI 데이터베이스, 자율운영 AI 레이크하우스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온프레미스와 동일한 기능, 아키텍처 호환성, 성능을 제공하며, 오라클과 AWS 데이터를 통합하여 고급 분석, 머신러닝 및 생성형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합니다. CJ올리브영은 이 서비스를 활용해 핵심 워크로드를 AWS 내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로 이전하고 있습니다.
김성하 한국오라클 사장은 기업들이 온프레미스 오라클 엑사데이터 환경을 AWS 내 배포된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로 간편하게 이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는 고객이 AWS의 글로벌 인프라를 기반으로 향상된 보안성, 복원력, 확장성과 함께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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