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전기차 타고 카메라 들고"…관광공사, 현대차·캐논과 소도시 관광 발굴
뉴스보이
2026.04.07. 09:51
뉴스보이
2026.04.07. 09:5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관광공사, 현대차, 캐논이 소도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홍보합니다.
여행 기자단, 대학생 기자단이 전기차와 카메라를 활용하여 참여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현대자동차, 캐논코리아와 손잡고 국내 소도시의 숨겨진 매력을 알리는 활동에 나섭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여행 전문 크리에이터 기자단 다님과 현대자동차의 SNS 기자단 H 스타일리스트가 협업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양측은 4월 7일 소도시 관광 자원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의 대학생 기자단 트래블리더는 오는 4월 10일 캐논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맺을 예정입니다.
캐논코리아는 트래블리더에게 카메라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전문 사진작가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며 활동을 지원합니다. 이선우 한국관광공사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협력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