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시·경북도, '초광역 인재양성 국비 공모' 공동 대응
뉴스보이
2026.04.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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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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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총 2천억 원 규모 공모사업 유치를 목표로 미래 이동수단·반도체·로봇 분야 인재를 양성합니다.
거점대학 중심 공동 교육과정 및 연구, 산학연 협력을 통해 초광역 인재 육성 체계를 구축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오늘 7일 경북도청에서 초광역 인재 양성 국비 대응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교육부 공모사업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초광역 단위 인재 육성(총 800억원 규모)과 초광역 공유대학 네트워크 확대(총 1천200억원 규모) 등 교육부 공모사업을 따내기 위한 방안입니다. 시와 도는 미래 이동 수단, 반도체, 로봇 등 대구·경북 전략 산업별 인력 양성과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거점대학을 중심으로 지역대학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 공동 연구, 창업거점 역할 수행, 시설·장비 공유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대구·경북이 가진 강점을 기반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양 시·도는 행정권역 간 벽을 허물고 생활권, 경제권 단위의 인재 육성과 산학연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TF를 대학, 기업, 연구원으로 확대하여 공동 국비 대응 과제 작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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