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인시, 반도체클러스터 도로시설물 명칭에 '지역 유래' 담아 “순무지삼거리·야광주교”
뉴스보이
2026.04.0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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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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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0곳의 시설물에 지역의 역사, 문화, 지명을 담는 공간 스토리텔링 사업입니다.
원삼면 이장단 의견 수렴을 거쳐 지명을 선정했으며, 경기도 심의 후 최종 제정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인시가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도로시설물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 지명 등을 반영하는 공간 스토리텔링에 나섰습니다. 이 사업은 SK하이닉스가 약 600조 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클러스터에 들어설 30곳의 도로시설물에 적용됩니다. 교량 9곳, 지하차도 1곳, 교차로 20곳 등 총 30곳의 지명에 순우리말 지명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용인시는 지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제2회 용인시 지명위원회'를 열고 지명 제정 안건을 심의했습니다. 지명 선정 과정에서 올해 1월 원삼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현지 주민들이 제안한 순무지삼거리, 중터사거리, 독촌사거리 등의 의견이 반영되었습니다.
야광주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주출입로 신설 계획에 따라 문촌리와 야광마을, 죽능리 등을 연결하는 교량입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이번 지명 제정이 용인시의 미래와 원삼면 주민들의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용인시 지명위원회를 통과한 도로시설물 지명은 경기도 지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올해 하반기에 국토교통부 고시를 통해 제정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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