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감원, 은행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 '민관 협의체' 가동…현장 실행 시동
뉴스보이
2026.04.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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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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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공단 및 20개 은행이 참여했습니다.
신한은행의 발달장애인 음악단 창단 사례가 공유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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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7일 은행권의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고용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6일 체결된 '금융권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입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연합회 및 국내 20개 은행이 참여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 고용 관련 제도와 지원 사업을 안내했으며, 은행권은 우수사례와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했습니다.
은행권에서는 신한은행의 발달장애인 음악단 '신한 SOL(쏠)레미오' 창단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금감원은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민관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금융권에 장애인 고용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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