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보건 유공자 38명 표창
뉴스보이
2026.04.0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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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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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시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인의 헌신을 기리는 행사입니다.
수상자 38명은 보건의료인 27명과 공무원 11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는 7일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시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인의 헌신을 기리는 자리입니다. 특히 시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 38명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되었습니다. 수상자는 보건의료인 27명과 공무원 11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올해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현장에서 시민 건강을 지키는 보건의료인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했습니다. 부산시는 공공 보건의료 역할을 강화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건강한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계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 창립을 기념해 제정되었으며, 우리나라는 1973년부터 매년 4월 7일을 보건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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