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스공사, 전국 6개 지역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원 위해 노후설비 교체
뉴스보이
2026.04.07. 10:13
뉴스보이
2026.04.07. 10:1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창호, 단열, 보일러 등 열효율 개선 공사를 진행합니다.
2010년부터 지속된 사업으로, 올해는 오는 22일까지 수혜 대상을 모집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전국 6개 지역에서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열효율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노후 건물에 대한 창호, 단열, 보일러 등 공사를 통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가스공사는 2010년부터 이 사업을 지속해 왔으며, 지난 15년간 총 3324개소에 혜택을 제공하여 약 8억 4000만 원의 에너지 절감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열효율 개선 시공 과정에 지역의 사회적 기업 등이 참여하도록 지원하며, 지난해에만 11개 사회적 기업이 약 14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가스공사는 오는 22일까지 수혜 대상을 모집하고,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8월부터 12월까지 공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