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립생물자원관, '문화예술 접목' 생물다양성 교육 참여학교 30개교 모집
뉴스보이
2026.04.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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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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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 교육은 연극, 무용, 애니메이션 등으로 생물다양성을 배웁니다.
선발된 문화예술 인력이 7개 지역 초·중등학교 30곳을 찾아 5개월간 교육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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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은 문화예술을 접목한 생물다양성 교육과정인 ‘우리 학교 생생 예술채움’ 수업에 참여할 학교 30곳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학생들이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올해 처음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생물다양성 활용 문화예술 인력양성 과정 운영’의 하나로 추진됩니다. 선발된 문화예술계 인력 150명이 서울, 경기, 인천 등 7개 지역 초·중등학교 30곳, 120개 학급을 찾아갑니다.
교육과정은 연극, 무용, 애니메이션 등 문화예술을 활용하여 구성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연극 장면 만들기, 무용 안무 구성, 애니메이션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합니다. 수업은 6월부터 5개월간 진행되며, 10차시 이상의 이론 및 탐구 교육 후 공연 또는 발표로 마무리됩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효과적이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현장 사전점검을 실시합니다. 또한 수업에 필요한 교보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인력도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이달 30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유호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우리 학교 생생 예술채움’은 생물다양성 교육을 새롭고 창의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출발점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학생들이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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