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서울서 투자유치 설명회…수도권 금융기업 유치 총력
뉴스보이
2026.04.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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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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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자산운용사, 핀테크 등 100여 개 금융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금융기회발전특구 지정 혜택과 150조 원 규모 정책금융을 투자 유치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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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수도권 금융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을 글로벌 금융허브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의 일환입니다.
부산시는 자산운용사, 벤처캐피털, 핀테크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을 초청하여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단계 및 1단계 63층에 조성된 금융 혁신 거점 '디스페이스'에 대한 투자를 유도했습니다. 금융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세제 및 규제 특례를 핵심 강점으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부산형 3대 혁신 모펀드와 정부 및 민간이 조성하는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금융 지원책을 소개했습니다. 해양·디지털금융 특화 중심지로서 국내 최초 조각투자 전담 거래소 유치, 해양수산부 이전 추진 등 금융 인프라 구축 사례를 강조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금융 허브 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도권 금융기업의 투자 확대를 이끌어 금융중심지 활성화와 글로벌 금융도시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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