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예산 1600억 쏟았는데 허허벌판"…'충주맨' 김선태로 홍보하려다 '역풍' 맞은 여수 섬박람회 논란
뉴스보이
2026.04.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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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0: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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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5개월 앞둔 박람회 주행사장은 터파기 초기 수준이며, 무인도인 금죽도는 하선조차 어렵습니다.
홍보 영상에 8천만 원 광고비가 들었으며, 여수시는 텐트 설치 계획과 급한 촬영을 해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여수 세계 섬박람회가 개막을 5개월 앞두고 준비 부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유튜버 김선태 채널을 통해 홍보 영상을 게재했으나, 오히려 역풍을 맞으며 '제2의 잼버리 사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김선태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선태는 전남도청 관계자와 함께 박람회 예정지를 찾았습니다. 주행사장은 터파기 작업이 한창인 초기 수준이었고, 무인도인 금죽도는 선착장이 없어 하선조차 어려웠습니다. 이에 김선태는 당황하며 "여길 왜 데려오신 거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해당 영상에 대해 "뉴스 고발 프로 같다", "홍보한다고 엉망인 게 가려지지 않는다" 등의 비난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홍보 영상 제작에는 약 8천만 원의 광고비가 쓰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수시는 주행사장이 상설 건물이 아닌 박람회 기간에 맞춰 특수 텐트 8동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전남도와 협의가 부족한 상황에서 급하게 영상을 찍다 보니 논란이 생긴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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