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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삼성 화성캠퍼스 세금, 인프라 확충에 써야…영업익 57.2조원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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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7. 10:38

이준석 "삼성 화성캠퍼스 세금, 인프라 확충에 써야…영업익 57.2조원 축하"

간단 요약

이준석 대표는 삼성 화성캠퍼스 법인지방소득세 1.3조 원을 인프라 확충에 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동탄트램 사업비, 버스 노선, 돌봄 시설 확충에 사용을 제안하며,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의 주택 전환에 반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삼성전자의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축하하며 화성캠퍼스가 벌어들인 세금을 인프라 확충에 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대표는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2조 원 달성을 언급하며, 화성캠퍼스에서 일하는 엔지니어와 협력사 직원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1분기 실적이 연간 유지될 경우 내년 법인세 화성시 귀속분이 1조 원에서 1조 3000억 원 사이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돈은 세금을 만들어낸 이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는 데 최우선으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동탄트램 사업비 문제 해결을 위한 재원으로 이 법인지방소득세를 활용하고, 동탄 전역에서 화성캠퍼스까지의 버스 노선 확충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이 대표는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이음터와 돌봄·학습 시설 확충을 핵심 투자로 꼽았습니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삼성전자 R&D센터와 협력사, 지원 시설이 들어서야 할 기회의 땅이며, 주거용 주택으로 전환하려는 시도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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