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14일부터 재개방
뉴스보이
2026.04.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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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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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구제역 확산 방지 위해 임시 휴원했으나, 상황 안정으로 재개방됩니다.
사막여우, 미어캣 등 31종 125두를 만날 수 있으며,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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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이 오는 14일부터 재개방됩니다. 인천시는 지난 2월 강화군에서 발생한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동물원을 임시 휴원한 바 있습니다. 구제역 특별방역 대책 기간이 종료되며 상황이 안정되어 재개방을 결정했습니다.
어린이 동물교실도 오는 5월 1일부터 운영을 재개합니다. 이 교실은 동물의 습성과 생태를 설명하는 체험활동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총 5회 운영됩니다. 참가를 원하는 방문객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에는 사막여우, 미어캣 등 총 31종 125두의 동물이 사육되고 있습니다. 동물원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설날, 추석 당일은 휴원합니다. 임상균 시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어린이동물원이 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이해와 생명존중 정신을 심어주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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