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건설, KICT와 손잡고 '미래 인프라' 기술 개발 속도낸다
뉴스보이
2026.04.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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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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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소프트웨어 중심 미래 도로체계(SDR)와 하이퍼루프 등 첨단 기술 개발에 주력합니다.
이를 통해 초고속 교통 인프라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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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과 손잡고 미래 첨단 인프라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양측은 지난 6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제회의실에서 '건설기술 발전 및 산업 고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건설·교통 등 인프라 분야 기술력 강화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현대건설 김재영 기술연구원장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선규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협약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미래 도로체계(SDR) 전환과 하이퍼루프 인프라 기술 개발 및 실증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SDR은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실시간 도로 상황을 제어하고 최적화하는 차세대 교통 시스템입니다.
하이퍼루프는 대형 진공 튜브 안에서 자기부상 고속열차를 시속 1000㎞ 이상으로 운행하는 미래 친환경 교통수단입니다. 현대건설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진공 튜브 등 관련 인프라 기술을 개발하여 초고속 교통 인프라 분야의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양측은 지반, 교량, 터널, 지하공간, 첨단재료 및 탄소중립 기술 등 다양한 분야로 공동 연구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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