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농어촌공사, 수상태양광 3GW 확대…발전수익 농업용수 재원 및 농어민에 환원
뉴스보이
2026.04.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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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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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연간 2천억 원의 발전 수익을 농업용수 관리 재원으로 활용합니다.
주민·공사·발전사 3:3:3 수익 배분 및 주민 채권 참여를 8%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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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농업용수 관리 재원 확보를 위해 수상 태양광 발전 규모를 2030년까지 3GW로 확대합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2천억 원의 재원을 확보하여 농업용수 공급과 시설 유지관리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공사는 발전 수익을 농어민과 공유하는 '이익균형 모델'을 도입합니다. 기존에는 발전사 70%, 공사 20%, 지역 주민 10% 구조였으나, 앞으로는 주민, 공사, 발전사가 각각 3:3:3 비율로 수익을 나눕니다. 주민 채권 참여 비율도 기존 4%에서 8% 이상으로 확대하여 주민 배당 이익을 높입니다.
소규모 저수지 사업은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정책과 연계하여 추진합니다. 저수지를 태양광 발전 부지로 임대하고 수익을 마을 주민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과거 5% 수준에 그쳤던 주민 수익 체감도를 높일 방침입니다. 김인중 농어촌공사 사장은 태양광 발전 수익을 농업용수 공급 재원으로 확충하고 지역 주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농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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