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농식품 혁신기업 키운다”…'혁신 프리미어 1000' 반려동물 분야까지 모집 확대
뉴스보이
2026.04.07. 11:23
뉴스보이
2026.04.07. 11:2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농식품부와 금융위가 협력하여 스마트농업 등 3대 분야 외 반려동물 분야 혁신기업을 발굴합니다.
선정된 최대 29개 기업에 우대금리 등 금융 지원과 해외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신산업 분야를 이끌 혁신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혁신 프리미어 1000'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며, 각 부처가 산업별 핵심 기업을 선정하여 맞춤형 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기존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3대 분야에 더해 동물용의약품과 반려동물 분야 혁신기업도 선정 대상에 포함됩니다. 반려동물 양육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하여 동물용의약품은 동·식물 유래 유전자재조합 기술까지, 반려동물 분야는 사료 제조업 등 연관 산업까지 인정 범위가 확대됩니다.
농식품 신산업 분야에서 최대 29개 기업을 선발하며, 신청 자격은 해당 분야 혁신성장 공동기준 12개 품목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입니다. 신청은 8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투자정보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최종 선정은 7월 중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정책금융종합지원반을 통해 우대금리 적용, 보증 한도 확대 등 금융지원이 제공됩니다. 또한 투자 유치 설명회, 해외 판로 개척 지원, 경영·기술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윤원습 농식품부 농업정책관은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유망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 기업들이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공급받아 기술 기반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 및 정책금융기관과 협력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