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사회가 직접 챙긴다”…신한금융,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격상
뉴스보이
2026.04.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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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1:2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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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자회사 이사회 내에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습니다.
이사회는 소비자보호 경영계획을 직접 심의하고 의결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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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7일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등 주요 자회사 이사회 내에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습니다. 이는 그룹 소비자보호 경영전략 및 자회사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각 자회사 이사회는 소비자보호 경영계획을 직접 심의하고 의결하며, 성과보상체계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등 실질적인 감독 기능을 수행합니다. 또한 자회사 소비자보호 수준 관리 프로그램을 가동하여 책임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신한금융은 2023년 7월 금융지주 중 처음으로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한 바 있습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사회 중심의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구축이 고객의 신뢰와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한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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