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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결의안 표결…"무력사용 빠져" 협력으로 선회
뉴스보이
2026.04.0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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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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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무력 사용 조항이 삭제되었습니다.
방어적 협력을 통한 항행 안전 확보를 권고하는 내용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보호를 위한 결의안을 현지 시간 7일 표결할 예정입니다. 당초 결의안에는 무력 사용을 승인하는 내용이 담겼으나,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해당 문구가 삭제되었습니다.
안보리 의장국인 바레인은 지난달 23일 모든 필요한 수단을 동원해 항행 안전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은 초안을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푸총 유엔주재 중국대사는 무력 사용 승인이 상황 악화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바레인은 수정안을 마련하여 무력 사용 명시적 승인 내용을 삭제했습니다. 대신 수정안에는 호르무즈 해협에 이해관계가 있는 국가들이 방어적 성격의 협력을 통해 항행 안전과 보안 확보에 기여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는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이 수정안은 상선의 호송을 언급하며, 해협 폐쇄나 방해 시도를 저지하기 위한 노력을 지지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외교관들은 수위가 조절된 이번 안의 통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지만, 성공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결의안 통과를 위해서는 안보리 15개 이사국 중 최소 9개국의 찬성과 5개 상임이사국의 거부권 행사가 없어야 합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지도부가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이란의 기반시설을 폭격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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