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토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기술실증 공모…AI·로봇 중소기업에 최대 5500만원 지원 확대
뉴스보이
2026.04.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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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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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 공모는 시제품 제작비와 컨설팅 등 3년간 지원합니다.
기술실증 지원은 실제 건설현장과 최대 2500만원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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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스마트건설 분야 중소기업 육성 및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공모'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4월 8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합니다.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선정 사업은 기술개발 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선별하여 시제품 제작비 최대 3천만원, 투자 전문기관 컨설팅, 건설공사정보시스템 공시 등 3년간 지원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실증 지원을 신설하여 심사를 거쳐 최대 2500만원을 추가 지원하며, 총 최대 55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은 우수 기술을 개발하고도 현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중견기업의 실제 건설현장을 제공하고 과제당 최대 2500만원의 실증 비용을 지원합니다. 선정된 과제는 오는 11월 스마트건설 EXPO에서 성과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박명주 국토교통부 기술정책과장은 우리나라가 건설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새롭고 도전적인 시도를 하는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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