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기중앙회·이상네트웍스, "중소·소상공인 금융지원 서비스 확대" 맞손
뉴스보이
2026.04.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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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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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네트웍스 B2B 플랫폼 이용 17만 개사에 중기중앙회 공제제도 가입을 유도합니다.
중소기업공제기금은 41년간 39만 개 기업에 14조 원을 지원한 국내 유일의 대출공제 제도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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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와 이상네트웍스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중기중앙회에서 중소·소상공인의 금융지원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이상네트웍스의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e MP'를 이용하는 17만 개사에 중기중앙회의 공제제도 가입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양측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환율 급등으로 인한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협력합니다.
중소기업공제기금은 1984년 도입된 국내 유일의 중소기업 전용 대출공제 제도입니다. 이 기금은 41년간 39만 개 중소기업에 14조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 1분기 신규 가입자는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습니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은 중소·소상공인이 공제제도를 활용해 실질적인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자금난을 해소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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