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산 원자력선박” 2037년 띄운다…MSR, 예타 마지막 관문 진입
뉴스보이
2026.04.0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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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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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핵연료 사용 MSR은 안정적인 차세대 동력원으로, 2035년 시험선 건조를 목표합니다.
예타 폐지 전 마지막 조사 대상으로 조사 기간이 5개월로 단축되어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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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개발 중인 원자력 선박 사업이 연구개발(R&D) 예비타당성조사 마지막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탄소중립 선도 해양용 용융염원자로(MSR) 기술개발사업 등 4개 사업을 예타 폐지 전 마지막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은 2037년 개발 완료 후 2040년 첫 수주를 목표로 합니다.
MSR은 핵연료를 액체 상태로 녹여 사용하는 차세대 원자로로,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어 선박의 동력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K-문샷 프로젝트 12개 과제 중 하나로 MSR을 선정한 바 있습니다. 과기정통부와 해양수산부는 이번 사업에서 개발 일정을 기존보다 3년 앞당겨 2035년 시험선 건조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한편, R&D 예타 제도는 지난 1월 법 개정으로 폐지되었으며, 과기정통부는 이번 대상 선정을 끝으로 예타 방식을 마무리합니다. 기존 7개월이 걸리던 예타 조사 기간은 5개월로 단축되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예타 대상에는 우주항공청의 나로우주센터 고도화 사업과 2030년 달 착륙을 목표로 하는 소형 달 착륙선 개발사업도 함께 포함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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