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무법인 세종, 대형로펌 최초 'AI·디지털 경쟁법팀' 출범…이창훈 변호사 팀장
뉴스보이
2026.04.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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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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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산업의 새로운 경쟁법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출범했습니다.
AI 반도체·클라우드 결합 등 복합 자문을 제공하며, 이창훈 변호사가 팀장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산업환경에서 중요성이 커지는 경쟁법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대형로펌 최초로 'AI·디지털 경쟁법팀'을 출범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 팀은 AI 및 디지털 산업을 경쟁법적 관점에서 심층 분석하고 규제 리스크 대응에 초점을 맞춘 특화 조직입니다.
국내외 경쟁당국은 AI 및 디지털 시장 참여자들의 행위가 시장구조와 소비자 후생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디지털 시장에서의 기업 사업전략이 경쟁법상 어떠한 기준으로 평가·규제될지에 대한 명확한 법리는 아직 정립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세종은 'AI·디지털 경쟁법팀'을 통해 AI 반도체·클라우드 등 핵심 인프라 경쟁 이슈와 거대 플랫폼과 AI 서비스 간 결합 등 복합적인 경쟁법 이슈에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팀장은 모바일, 반도체, AI 등 디지털 분야 사건 처리 경험이 풍부한 이창훈 변호사가 맡습니다.
세종 글로벌전략부문장인 최중혁 외국변호사도 팀의 핵심 멤버로 참여하며,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지철호 고문과 경제분석 전문가인 이인호 고문도 자문에 나섭니다. 이창훈 변호사는 국내외 경쟁당국이 새로운 시각으로 AI 및 디지털 시장 규제에 접근하고 있으므로, 기업들은 사업전략 수립 단계부터 경쟁법 이슈를 면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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