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도, 수소승용차 79대 첫 민간 보급…"전국 최대" 3950만원 보조
뉴스보이
2026.04.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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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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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보급 차종은 현대차 넥쏘 79대와 버스 5대이며, 상반기 중 공고될 예정입니다.
충전 요금은 1kg당 최대 2천원 인하돼 연간 유지비가 저렴해지며, 2027년까지 충전소 4개소로 확대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도가 올해부터 수소전기차 민간 보급 사업을 시작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상반기 중 도민을 대상으로 한 '2026 그린수소전기차 민간 보급 사업'을 공고합니다. 수소승용차 1대당 전국 최고 수준인 395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민간 보급 차종은 현대자동차 넥쏘 수소전기차 79대와 버스 5대 등 총 84대입니다. 이 보조금으로 수소차 구매 가격은 동급 하이브리드 차량이나 전기차보다 낮은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또한, 그린수소 판매지원금을 활용하여 승용차 충전 요금을 1kg당 최대 2000원 인하할 방침입니다.
충전 요금이 1kg당 1만5000원에서 1만3000원 수준으로 내려가면, 연간 유지비용이 하이브리드 차량과 전기차 사이 구간으로 떨어집니다. 제주도는 현재 운영 중인 제주시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를 포함하여 충전소를 2027년까지 4개소, 2030년까지 6개소로 늘릴 계획입니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수소차가 2035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 모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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