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대전 화재 참사'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등 책임자 5명 입건
뉴스보이
2026.04.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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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1:1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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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건된 5명은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임원 3명, 소방·안전 팀장입니다.
이들은 안전 확보 업무 소홀 및 불법 복층 공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경찰이 회사 책임자 5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 사고는 지난달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하여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대형 인명피해를 초래했습니다.
대전경찰청은 7일 손주환 대표를 포함한 관계자 5명을 피의자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입건된 인물은 손주환 대표와 임원 3명, 그리고 소방 및 안전 분야 팀장급 직원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공장 내 안전 확보 업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인명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된 '2.5층' 불법 복층 공사를 진행한 업체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화재경보기가 울리다 금세 꺼졌으며, 직원들은 평소 안전 관리가 소홀했다는 진술을 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압수된 자료들을 분석하며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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