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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탈락 후보에 연대 제안은 예의 아냐"…신정훈 누구 손 들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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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7. 17:25

민형배 "탈락 후보에 연대 제안은 예의 아냐"…신정훈 누구 손 들어줄까

간단 요약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결선 진출 후보들이 탈락한 신정훈 후보의 지지를 얻고자 합니다.

민형배는 정치공학적 접근 비판, 김영록은 정책 계승으로 지지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결선에 진출한 김영록 후보와 민형배 후보가 탈락한 신정훈 후보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의 지지를 얻기 위해 심리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탈락한 신정훈 후보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하며, 표를 얻기 위해 정치공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신정훈 후보가 스스로 노선과 가치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반면 김영록 후보는 신정훈 후보의 대표 공약을 정책 협력으로 계승하겠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김대중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며 최악을 막기 위해 차악을 선택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특정 후보 지지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두 후보 간의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신정훈 후보가 이미 한쪽을 선택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최종 후보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결선투표를 통해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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