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영풍은 5원, 고려아연은 수백억”…장형진 일가 ‘배당 괴리’ 논란 속 영풍 주주들 '아쉬움'
뉴스보이
2026.04.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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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7:1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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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진 고문 일가는 고려아연 배당금으로 약 236억 원을 수령합니다.
영풍의 주주환원 확대 정관 변경안은 86.1% 반대로 부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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