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교연합이 7일 오전 부산진구 온병원에서 전쟁 종식 및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불교, 기독교, 천주교 등 3대 종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천적인 평화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쟁의 포화로 고통받는 지구촌에 실질적인 희망을 전하고 종교 간 강력한 연대를 과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종교연합 이사장인 정여 스님(금정총림 범어사 방장)과 임영문 목사(전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신요안 신부(안락성당 주임신부)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평화는 생명을 수호하기 위한 인류의 가장 용기 있는 선택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선언문에는 전쟁의 포화 중단, 증오를 사랑으로 치유, 분열의 화해 전환 등을 간절히 발원하며 전 세계로 평화의 빛을 확산시킬 것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행사는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전쟁 종식 묵념 등으로 경건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평화의 종소리' 타종과 함께 의약품 전달 및 촛불 점화를 통해 전쟁 피해 지역에 대한 실질적인 구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국제종교연합 정근 운영위원장은 오늘 부산에서 울려 퍼진 평화의 종소리가 전 세계 분쟁 지역에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정근 운영위원장은 향후 사단법인 세상을 향기롭게, 그린닥터스재단 등 참여 기관들과 협력해 이란 등 전쟁 지역에 대한 인도적 지원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제종교연합은 불교와 기독교, 천주교 등 서로 다른 종파의 종교인들이 사회 갈등 해소와 공동선 실현을 위해 2024년 12월 결성된 사단법인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