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또 안전사고" 인천환경공단서 직원 질식 사고… 지난해엔 3명 사망
뉴스보이
2026.04.0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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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7: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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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에서 공단 직원이 시설 내부 확인 중 쓰러졌습니다.
직원은 안전모와 마스크를 착용했으나 산소 마스크는 미착용 상태였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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