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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 대통령, 연임 질문 즉답 피한 것 아냐…전혀 사실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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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7. 17:52

靑 "이 대통령, 연임 질문 즉답 피한 것 아냐…전혀 사실과 달라"

간단 요약

이 대통령은 야당의 개헌저지선 확보로 연임 개헌안 수정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이 이 대통령의 즉답 회피를 주장했다고 청와대가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와대는 7일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에 앞서 중임이나 연임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달라는 국민의힘의 요청에 즉답을 피했다는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장동혁 대표가 비공개 회담에서 이 대통령에게 선제적 선언을 건의했으나 이 대통령이 즉답을 피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연임 개헌에 대해 야당이 개헌저지선을 확보한 상태에서 현재 공고된 개헌안을 수정 의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대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여야정 민생경제 협의체 회담은 중동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회담에는 이 대통령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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