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지검

#전문의약품

부산지검, 44억 상당 전문의약품 불법 유통한 일당 3명 기소

logo

뉴스보이

2026.04.07. 18:12

부산지검, 44억 상당 전문의약품 불법 유통한 일당 3명 기소

간단 요약

이들은 남성 호르몬제 등 44억 원 상당 의약품을 택배로 판매했습니다.

수출 서류 조작으로 단속을 피했고, 범죄수익은닉 혐의도 밝혀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에서 44억 원 상당의 전문의약품을 불법 유통한 일당 3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부산지검 형사2부 김수민 부장검사는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구속기소하고, 30대 남성 공범 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약국 개설자가 아니면서도 2021년부터 2025년 10월까지 남성 호르몬 대체요법제인 예나스테론주 등 전문의약품스테로이드제제 등 44억 원 상당을 택배 등으로 판매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 일당은 의약품이 수출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하여 당국의 단속을 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부산식약청이 A 씨를 구속 송치한 이후 보완 수사를 통해 A 씨의 차명 계좌로 의약품 대금이 송금된 정황을 확인하고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도 밝혀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