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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만의 축제가 아니다” 목원대, 청소·보안 노동자·주민까지 초청한 '감사·상생'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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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3:19

“학생만의 축제가 아니다” 목원대, 청소·보안 노동자·주민까지 초청한 '감사·상생' 축제

간단 요약

총학생회와 대학이 공동 기획하여 약 150명의 초청 참가자들이 함께 공연과 식사를 즐기는 개방형 축제입니다.

대학을 넘어 지역과 사람을 잇는 플랫폼으로서 구성원 간 소통과 지역사회 연결을 강화하는 계기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목원대학교가 오는 9일 총학생회 주최 '입춘제'를 개최하며, 학생뿐만 아니라 청소·보안 노동자와 인근 주민까지 초청하는 개방형 축제를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대학이 공동 기획했으며, 대학 RISE 사업단의 '문화공감 동행' 프로그램이 결합되었습니다. 약 150명의 초청 참가자들은 캠퍼스 투어와 함께 학생 공연, 문화행사, 식사 등을 즐길 예정입니다. 목원대는 이번 축제를 단순한 학생 행사를 넘어 지역 연계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길태호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이 학교를 위해 노력하는 구성원과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라고 밝혔습니다. 송영남 총무처장은 청소·보안 노동자가 대학 운영의 중요한 구성원임을 강조하며,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나누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희학 총장은 대학이 배움의 공간을 넘어 지역과 사람을 잇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행사가 구성원 간 소통을 넓히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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